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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9-01-07 03:59
동심
 글쓴이 : 최고관리자
조회 : 651  

동심

2018.12.29
조회1,090
수여받은 배지
    수백 년은 족히 자리를 지키고 있었을 것만 같은 
    긴 팔을 낮게 드리운 나무에 무심히 걸려 있는 줄 하나.

    어떠한 안내도 싸인도 없지만, 
    지나치는 사람들을 호기심으로 이끈다. 

    붉게 물드는 노을, 나무, 빙하호수. 
    그리고 동심. 


    - 와카티푸 호수, 퀸스타운, 뉴질랜드 / 27.Dec.2018


    2018년 한해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.
    2019년엔 좀 더 행복한 시간 맞이하기로 해요!